
애틀랜타 한인사회 경력 평균 30년 이상의 원로들이 24일 둘루스 한 식당에 모여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약 30여명이 모인 이날 모임에서 박선근씨는 "함께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했던 오랜 지기들을 만나 옛날을 회상할 수 있게돼 큰 힘을 얻는다"면서 "특히 한인사회의 할아버지뻘 되는 우리가 세배돈을 손주들에게 주듯 한인회 등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하자"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애틀랜타 한인원로회의

애틀랜타 한인사회 경력 평균 30년 이상의 원로들이 24일 둘루스 한 식당에 모여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약 30여명이 모인 이날 모임에서 박선근씨는 "함께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했던 오랜 지기들을 만나 옛날을 회상할 수 있게돼 큰 힘을 얻는다"면서 "특히 한인사회의 할아버지뻘 되는 우리가 세배돈을 손주들에게 주듯 한인회 등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하자"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