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에게 있어 애틀랜타는 도심과 교외 지역 생활비 차이가 가장 큰 지역 중 하나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보모 및 방문간호 서비스 제공업체 케어닷컴과 부동산업체 질로우는 주요 대도시를 대상으로 도심과 교외지역을 나눠 매년 지출되는 주택 및 육아 서비스 및 교육비 등을 도합한 기초 생활비를 비교한 조사 자료를 공개했다.
애틀랜타는 도심지역 학부모들의 평균 생활비가 교외지역 학부모들에 비해 1만 2,557달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모기지 및 재산세는 각각 2만 2,435달러, 1만 3,569달러로 8,866달러가 차이가 났다. 또 연간 탁아 서비스 비용의 경우 각각 2만927달러, 1만7,236달러로 3,691달러 차이를 보였다. 이 같은 차이는 조사 대상 도시 중 6번째로 큰 차이다.
한편 1위로는 71,237달러 차이를 보인 뉴욕이 올랐다. 시카고, 달라스, 워싱턴 D.C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이인락 기자












![[하메네이 사망] 파키스탄서 미 영사관 습격 시도…9명 총격 사망](/image/290994/75_75.webp)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image/29083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