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THE 공동 선정
조지아 최고 사립대학은 에모리가, 최고 공립대학은 조지아텍이 꼽혔다.
월스트릿저널과 영국 대학정보조사기관 타임스 고등교육(THE)이 공동으로 선정해 9일 공표한 2018년 최우수 대학 순위에 따르면 미국 대학 랭킹에서 에모리대는 19위, 조지아텍은 53위, 조지아대(UGA)는 261위, 조지아주립대(GSU)는 601-800위에 올랐다.
동남부 소재 대학으로는 듀크대가 5위에 올랐으며, 그 다음으로 에모리, 밴더빌트(21위),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33위), 마이애미대(44위), 웨이크 포레스트대(52위), 조지아텍, 데이비드슨 칼리지(54위), 플로리다대(58위)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18년 최우수 대학 전국 랭킹에서는 1위 하버드대, 2위 컬럼비아대였고, 스탠포드대와 MIT가 공동 3위에 올랐다. 이어 듀크대, 예일대, 칼텍, 유펜, 프린스턴대, 코넬대가 10위 안에 들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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