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한파 주의보가 발령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8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 교통국에 비상이 걸렸다. 교통국은 8일 오전부터 미리 도로 결빙에 대비해 소금 살포 차량을 대거 동원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나섰다. 8일 오후 교통국 산하 살포 차량들이 현장 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

겨울철 한파 주의보가 발령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8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 교통국에 비상이 걸렸다. 교통국은 8일 오전부터 미리 도로 결빙에 대비해 소금 살포 차량을 대거 동원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나섰다. 8일 오후 교통국 산하 살포 차량들이 현장 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