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1세 미만 영아 사망률이 지난 10년 사이 14% 감소했다.
연방질병통제센터(CDC) 산하 국립보건통계센터(NCHS)이 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영아 사망률은 지난 2005년 1,000명 당 6.86건에서 2014년 1,000명 당 5.82건으로 14% 감소했다.
2013~2015년 사이 영아사망률을 각 주별로 살펴보면 미시시피주가 1,000명 당 9.08건으로 가장 높았고, 매사추세츠주는 1,000명 당 4.28건으로 가장 낮았다. 인종별로는 히스패닉계가 1,000명당 7.8건으로 가장 많았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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