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시상...코너스톤 보험 등 후원
애틀랜타 한인회는 장학생 10명을 선발해 28일 열린 정기총회 및 한인회장 이,취임식에서 각 1,000달러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인회는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도 한인 커뮤니티의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우수 학생을 발굴하고, 한인 차세대의 육성을 적극적으로 모색한다는 취지로 메트로 애틀랜타 거주 11학년과 1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시상했다.
심사기준은 가정형편, 성적, 에세이,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이며 평가점수가 같을 경우 고학년 우선으로 선발했다고 한인회는 전했다.
한인회는 이날 시상식 전 장학금을 후원한 남계숙 코너스톤보험 대표, KIMWA 조지아 김영님 회장, 배현옥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다음은 장학생 명단이다. ▲김다니엘 ▲김다슬 ▲김하늘 ▲안가은 ▲안캐빈 ▲양성수 ▲윤성빈 ▲전진하 ▲조은아. 조셉 박 기자

28일 한인회 장학생들이 장학위원, 장학금 후원자 등과 시상식 후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