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500달러..스페인어로 서비스
둘루스 시의회는 2017 지방선거 관련 추가비용으로 긴급 예산 7,500달러를 책정했다.
이 예산은 이중언어 선거자료 및 공보물을 요구하고 있는 투표권법 203조에 따른 법무부의 지시사항이다. 2017년 예산수립 당시 이런 요구사항은 예산에 반영되지 못했다.
추가된 선거 예산은 이중언어 인쇄물 제작,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및 번역서비스 등의 전문 서비스, 그리고 관련 변호사 비용에 충당된다.
이번 예산 배정으로 둘루스시는 유권자등록, 후보자 정보, 선거 결과 등 모든 선거정보를 영어와 스페인어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