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귀넷 교사, 주차장서 음란행위 체포

지역뉴스 | | 2017-12-16 18:18:08

브렌켄쉽,브룩우드고,주차장,음란행위,귀넷 경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브룩우드고 특수학급 담임

현직 귀넷 고교 교사가 샤핑몰 주차장에서 외설적인 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귀넷 경찰은 지난 12월 5일 로렌스빌의 한 샤핑몰 주차장 자신의 픽업트럭  안에서 한 여성이 보는 앞에서 자위행위를 한 귀넷 브룩우드고 교사 알렌 리브스 브렌켄쉽(24∙사진)를 외설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브렌켄쉽은 이날 자신의 픽업트럭 안에서 지나가던 한 여성에게 길을 물어 보면서 자신의 차 안에서 성기를 노출한 채 자위행위를 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모습을 발견한 여성은 놀라 인근 상점 점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브렌켄쉽은 이후 수분간 주자창을 돌다 달아났지만 상점 점원이 차량번호를 적어 경찰에 신고를 하는 바람에 같은 날 붙잡혔다.

브렌켄쉽은 처음에는 자신의 범행을 부인했지만 목격자들과의 대질심문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했다.

그러나 브렌켄쉽은 같은 날 보석금을 지불하고 석방됐다.

귀넷 교육청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알고 있다면서도 브렌켄쉽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할 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브렌켄쉽은 브룩우드 고교에서 특수학급 담임교사와 풋볼팀 보조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이 학교에는 한인학생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 

귀넷 교사, 주차장서 음란행위 체포
귀넷 교사, 주차장서 음란행위 체포

789.jpg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총장 재임 중 최고 연구비 지출 조지아텍(Georgia Tech)의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총장이 7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올가을 사임한다. 2019년부터 조지아텍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67위 카보베르데 2위 스페인 무승부경찰∙ FBI, 수퍼볼급 이상 보안 유지 15일 한국 같은 조 남아공∙ 체코 경기  애틀랜타가 수년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2026 피파 월드컵 첫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문가들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14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와 휘발유 가격, 그리고 에너지 공급난은 하룻밤 사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