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미사일 도발에 따른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미 공군이 역대 최대규모인 230여대의 전투기와 전폭기를 동원해 실시하는 연합공중훈련‘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가 4일 한국에서 전격 개시됐다.
올해 훈련에는 사상 최초로 F-22 6대, F-35A 6대, F-35B 12대 등 미군 스텔스 전투기 1개 대대 규모인 24대가 대거 훈련에 투입됐다. 이번 훈련에서는 특히 북한 핵심표적 700여개를 일거에 타격할 수 있도록 하는 전시 작전 훈련이 펼쳐진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미 공군 제34전투비행단 소속 F-16‘파이팅 팰콘’과 F-35A‘라이트닝 2’ 전투기들이 이륙을 위해 활주로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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