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핑닷컴 선정
초코칩은 미국에서는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즐겨 먹는 대표적인 간식거리다. 그래서 유명회사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만들어 먹거나 직접 구어서 판매하는 곳도 많다. 그렇다면 조지아에서 가장 맛있는 초코칩은 어디서 만든 것일까?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휴가철 렌탈 안내 사이트인 트리핑닷컴(Tripping.com)은 최근 전국 각 주별로 제일 맛있는 초코칩을 선정해 발표했다.
트리핑닷컴은 이를 위해 20명의 작가들로 하여금 직접 현장을 돌며 “가장 따뜻하고 쫄깃한 동시에 신선한 초코칩”을 선정하도록 했다.
발표에 따르면 조지아에서는 무스 & 터너스(Muss & Turner’s)에서 만든 초코칩이 최고로 뽑혔다.
2005년 스머나에 설립된 무스 & 터너스는 다양한 종류의 우유와 다크 초코릿, 조지아산 피칸, 화이트 초코릿과 크랜베리, 오트빌 건포도 혹은 망고 마카다미아를 이용해 초코릿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올 해 초에는 마리에타에 2호점을 오픈했다. 이우빈 기자

무스 & 터너스 초코칩 쿠기 마리에타점 모습, 본점인 스머나에 이어 두번째 지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