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조∙카일라 박
한인학생 2명이 귀넷을 대표해 글짓기 주 대표 선발전에 출전하게 됐다.
귀넷 교육청은 최근 귀넷 글짓기 대회 결과 주대표 선발 예선전에 출전할 1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킨더가든부터 12학년까지 모두 4단계로 구분해 실시된 이번 글짓기 대회 결과 한인 학생 2명이 모두 2부분에서 1등을 차지하는 기염을 통했다.
발표에 따르면 파슨스 초등학교 1학년 사이먼 조군은 킨더가든~2학년 부분에서, 존스 중학교 8학년 카일라 박양은 6학년~8학년 부분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했다.
조군 등 각 부분 우승자 4명에게는 상금 250달러와 상품 및 상장이 주어졌다. 이들은 나머지 입상자 9명과 함께 2차 지역예선에 출전한다.
4월 13일에 열리는 2차 지역예선에는 귀넷을 포함해 클레이톤과 캅, 디캡, 포사이스, 풀턴 등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출전하게 된다. 2차 지역예선에서는 최종 주 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16명을 뽑게 된다. 이우빈 기자

글짓기 귀넷 대표로 선발된 학생들. 사진 앞줄 가장 왼쪽이 사이먼 조군 그리고 뒷줄 왼쪽이 카일라 박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