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부회장 선임은 연기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2018년도 회장에 김성구 목사가 선출됐다.<인터뷰 3면>
28일 로렌스빌 빛과 소금교회에서 열린 교협 정기총회에서 올해 부회장인 김성구 목사가 차기 회장으로 인준 받았다. 2019년 회장 예정자인 내년도 부회장에는 교단별 순서에 따라 미국장로교회(PCUSA) 교단 순서이나 내부 정리 문제로 내년 1월 사업총회 전에 확정해 인준받기로 했다.
이날 김성구 목사는 설교에서 “목회자들이 하나님만을 바라며,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면 족하다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약품 및 의료장비 공급 비영기기구인 맵 인터내셔널(MAP International) 스티브 스털링 회장이 나와 활동 내역을 소개했하는 한편 데이비드 김 연방하원 입후보자 부부도 참석했다.
이임하는 송상철 목사는 “회장 재임 동안 회원교회 탐방, 회원교단 목회자 초청 간담회, 청년집회 및 복음화 대회를 잘 마치도록 힘써준 임원진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조셉 박 기자

교회협 새 회장 김성구(가운데) 목사에게 송상철(왼쪽) 현 회장과 한병철(오른쪽) 이사장이 교회협 기를 이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