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교회협 새 회장에 김성구 목사

지역뉴스 | | 2017-11-29 18:18:42

교회협 2018년 회장에 김성구 목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신임 부회장 선임은 연기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2018년도 회장에 김성구 목사가 선출됐다.<인터뷰 3면>

28일 로렌스빌 빛과 소금교회에서 열린 교협 정기총회에서 올해 부회장인 김성구 목사가 차기 회장으로 인준 받았다. 2019년 회장 예정자인 내년도 부회장에는 교단별 순서에 따라 미국장로교회(PCUSA) 교단 순서이나 내부 정리 문제로 내년 1월 사업총회 전에 확정해 인준받기로 했다.

이날 김성구 목사는 설교에서  “목회자들이 하나님만을 바라며,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면 족하다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약품 및 의료장비 공급 비영기기구인 맵 인터내셔널(MAP International) 스티브 스털링 회장이 나와 활동 내역을 소개했하는 한편 데이비드 김 연방하원 입후보자 부부도 참석했다.

이임하는 송상철 목사는 “회장 재임 동안 회원교회 탐방, 회원교단 목회자 초청 간담회, 청년집회 및 복음화 대회를 잘 마치도록 힘써준 임원진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조셉 박 기자 

교회협 새 회장에 김성구 목사
교회협 새 회장에 김성구 목사

교회협 새 회장 김성구(가운데) 목사에게 송상철(왼쪽) 현 회장과 한병철(오른쪽) 이사장이 교회협 기를 이양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 H-2A 비자 확대…낙농 외국인 노동자 허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낙농업계의 오랜 요구를 받아들여 외국인 농업 노동자 비자(H-2A) 프로그램을 낙농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27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

트럼프, 신임 ICE 국장 지명…“사상 최대 추방” 공언
트럼프, 신임 ICE 국장 지명…“사상 최대 추방” 공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차기 국장으로 오클라호마주 베테런 경찰 출신의 랜스 슈로이어(사진)를 지명하며 불법체류자 단속과 추방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4년 공백’ 북한인권법 재추진

연방상원서 초당적 법안케인·설리번 공동 발의효력 2030년까지 연장“북 인권탄압 중단 압박” 연방 상원에서 4년 가까이 공백 상태인 북한인권법 재승인을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팀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17개국 130만여 명 대상“미국 땅 밟아야 망명 자격”트럼프 강경 이민책 ‘날개’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연방 대법원 앞에서 TPS 이민자 보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는 모습. [

H마트, 전국 매장 확대 ‘가속’… 텍사스 신규 매장
H마트, 전국 매장 확대 ‘가속’… 텍사스 신규 매장

오스틴 지역도 매장 확정미 전국 동시 공략 전략아시안 최대 마켓체인 도약원스톱 샤핑·다이닝 제공 H 마트가 미 전국으로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빠르게 성장하고 텍사스 오

모기지 금리 6.47% 한 달 만에 최저치

모기지 금리가 한 달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26일 프레디맥에 따르면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는 6.47%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6.52%보다 낮아진 수치이며

소비물가 ‘비상’… 3년래 최대 폭 상승
소비물가 ‘비상’… 3년래 최대 폭 상승

전년 대비 4.1% 급등생산자물가는 6.5%나미·이란전쟁으로 심화연준, 금리상승도 고려 미·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충격으로 5월 들어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상승률이 3년

[이민법 칼럼] ICE가 집으로 찾아온다면

백기숙 변호사   최근 이민 단속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많은 이민자들이 “ICE가 집에 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걱정하고 있다. 특히 서류미비자나 신분이 불안정한 사람들은 단

“임금은 줄고 부자들 부는 폭증… 경제 양극화 심화”
“임금은 줄고 부자들 부는 폭증… 경제 양극화 심화”

미국인들 박탈감 최고20명 자산 GDP 12% 차지서민 고물가·임금 정체실질 수입은 하락세로   미 경제가 겉으로는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정작 많은 미국인들은 경제가 자신들을 위

“스스로 진화하는 AI, 통제 못할수도”… 앤스로픽의 경고
“스스로 진화하는 AI, 통제 못할수도”… 앤스로픽의 경고

빅테크 잇단 ‘인간 주도권 박탈론’   앤스로픽 로고. [로이터]  인공지능(AI) 주요 개발사들이 AI 모델이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진화하는 단계로 향하고 있다면서 속도 조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