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톤카운티 소셜 서클서
현직 경찰 간부의 집과 차량에 총탄 세례를 퍼부은 일당들을 경찰이 쌍심지를 켜고 찾고 있다.
애틀랜타시에서 동쪽으로 45마일 거리에 있는 뉴톤 카운티 소셜 서클시 경찰 부서장인 R.V. 와츠는 일요일인 26일 오후 아내와 네 아이 등 가족과 함께 집에서 휴일을 즐기던 중 갑자기 총소리와 함께 집 유리문이 깨지는 것을 목격했다. 다행히 가족들은 모두 다치지 않고 무사했다.
수발의 총성이 멈춘 뒤 확인해 보니 밖에 세워져 있던 자신의 차량 유리창도 총에 의해 깨져 있었다.
한 이웃집 주민은 총소리가 들려 나중에 나와 보니 와츠의 집 드라이브 웨이에서 한 트럭이 달아나는 것을 목격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당시 사고로 와츠 집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 9대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번 사고를 벌인 일당들에 대한 검거 작전에 돌입하는 한편 주민들을 상대로 제보도 기다리고 있다. 이우빈 기자

범인들의 총탄에 유리창이 파손된 와츠의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