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던 조지아 개스 가격이 이번 주부터 일부 지역의 수요 증가로 인해 상승할 수 있다고 전미자동차협회(AAA)가 전망했다.
지난 5일 조지아 평균 개스 가격은 2.34달러였으며, 이는 한 주 전의 2.35달러, 한 달 전의 2.56달러보다 낮은 가격이다. 지난 5일 전국 평균가는 2.52달러였으며, 이는 한 주 전의 2.46달러보다 높은 가격이다.
AAA는 “개솔린 수요가 증가하고 공급은 하락하면서 일부 지역들에서는 개솔린 가격이 이미 상승세로 반전했다”면서 "이번 주에 개솔린 소매 평균 가격이 최소 5센트에서 10센트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가을에는 개솔린 수요는 떨어지기 때문에 급격한 가격 상승은 연말 이전에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