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숙자선교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이달 26일 오후 4시 다운타운 애틀랜타 미션에서 공연과 만찬을 곁들인 사랑의 점퍼나누기 행사를 갖는다. 올해는 총 700벌을 준비해 노숙자들에게 나눠 주며 사운드 색소폰 동호회가 150벌을 기부했다. 기금모금 행사는 오는 9일 오후 12시 둘루스 로뎀카페에서 열린다. 점퍼들은 래리 존슨 디캡 커미셔너, 마이크 글랜톤 주하원의원, 메리 놀우드 애틀랜타 시장 후보 등을 통해서도 배부된다. 문의 770-900-1549. 이메일 atlagape@gmail.com. 6일 홍보차 본사를 방문한 미션아가페 관계자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