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성년 맞은 AARC "더 섬기겠다"

지역뉴스 | | 2017-10-28 17:17:47

AARC,갈라 디너,창립 20주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6일 창립20주년기념 갈라 디너 행사

주류기업∙교계 등 300여명 참석 '축하'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는 26일 창립 20주년 기념 갈라 디너 행사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한인사회 단체 및 교회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후원 행사에서 지수예 대표는  “여기까지 온 것은 후원자들 덕분이다”이라며  “그 동안 이웃들과 함께 많이 울고 웃었으며, 특히 기도와 재정적으로 후원해준 선배, 친구 및 각 분야의 한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 대표는 "향후 더 많은 이들을 섬기는 권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기조 연설에 나선 이정헌 변호사는 AARC 발족 당시 고 지형석 목사와의 일화를 소개하며 후원자들과 AARC측을 격려했다. 이날 즉석 경매도 열려, 다양한 옵션으로 참석자들이 추가 후원에 동참하도록 했다. 

성악가 박진호 씨, 몽고춤의 타나 권 양, 엔젤스 크로마하프 그룹(단장 김정숙), 인도 전통 춤의 '댄싱 디바' 등은 축하공연을 해 큰 박수를 받았다. AARC는 후원을 적극 동참한 UPS, 조지아 파워, 잭슨 EMC, 달러 제너럴 등의 기업과 홍연표 목사, 최선준 목사 등 개인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AARC는 아시안 뿐만 아니라 애틀랜타 지역 주민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고 지형석 목사에 의해 발족됐다. 지난 20여년간 AARC는 ▲싱글맘 거주지 제공, 카운슬링 등의 소셜서비스 ▲ESL, 시민권 강좌 등의 교육 프로그램 ▲라이스 페스티벌 등의 문화 교육 등을 시행해 왔다.  조셉 박 기자

성년 맞은 AARC "더 섬기겠다"
성년 맞은 AARC "더 섬기겠다"

성년된 AARC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는 26일 창립 20주년 기념 갈라 디너 행사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갈라 디너 참석자들이 이정헌 변호사의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관련기사 3면>        조셉 박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트럼프, H-2A 비자 확대…낙농 외국인 노동자 허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낙농업계의 오랜 요구를 받아들여 외국인 농업 노동자 비자(H-2A) 프로그램을 낙농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27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