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라스베이거스 참사 역대최악 총기난사"

미국뉴스 | | 2017-10-03 19:19:18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07년 버지니아텍 32명 사망

2012년 샌디훅초등 26명 사망

2016년 울랜도 나이트클럽 49명 사망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1일 발생한 무차별 총격 사건으로 최소 58여명이 숨지고 515여명이 부상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이는 지난해 6월 49명의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주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보다 더 많은 희생자를 낳은 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 사건이다.

다음은 2000년대 들어 미국에서 발생한 대형 총기 난사 사건 일지.

▲ 2002.10.24 = 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일대에서 3주간에 걸쳐 걸프전 참전용사 출신의 존 앨런 무하마드가 무차별로 총기를 난사해 10명 사망.

▲ 2007.4.16 = 버지니아 주 블랙스버그의 버지니아텍에서 한인 학생 조승희가 32명을 사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총기 난사 사건 발생.

▲ 2007.12.5 =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의 쇼핑센터에서 한 청년이 쇼핑객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9명 사망, 5명 부상.

▲ 2008.12.24 = 캘리포니아 주 코비나에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40대 남성이 전처의 친정집에서 총격을 가해 9명 사망.

▲ 2009.3.10 = 앨라배마 주 제네바 카운티와 커피 카운티에서 28세 실직남성이 총을 쏴 10명 살해.

▲ 2009.4.3 = 뉴욕 주 빙엄턴의 이민자 서비스 센터에 베트남계 이민자 지벌리 윙이 총기를 난사해 13명 사망.

▲ 2009.11.5 = 텍사스 주 포트후드 군사기지에서 군의관 니달 하산 소령이 총기를 난사해 장병 12명 등 13명 사망.

▲ 2011.1.8 = 애리조나 주 투산에서 정치행사 도중 총기 난사로 연방판사 등 6명 사망, 개브리엘 기퍼즈 연방 하원의원을 포함해 13명 부상.

▲ 2012.7.20 = 콜로라도 주 오로라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 '배트맨' 시리즈의 악당 '조커'를 흉내 낸 범인이 총기를 난사해 관람객 12명 사망, 70여 명 부상.

▲ 2012.12.14 = 코네티컷 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총기난사로 아동 20명과 교직원 6명 등 모두 26명 사망.

▲ 2013.9.16 = 워싱턴DC 해군 복합단지(네이비야드)의 사령부 건물에서 군 하청업체 직원이 총기를 난사, 범인을 포함해 13명 사망.

▲ 2015.6.17 = 백인 우월주의에 사로잡힌 청년 딜런 루프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의 흑인교회에 총을 난사해 흑인 신도 9명 사망.

▲ 2015.10.1 = 오리건 주 소도시 로즈버그의 엄프콰 칼리지에서 20대 남성이 교실에 총기를 난사해 10명 사망, 7명 부상.

▲ 2015.12.2 =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동부 샌버나디노 시의 발달장애인 복지·재활시설에서 무장괴한들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4명 사망, 22명 부상.

▲ 2016.6.12 =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나이트클럽에서 총격과 인질극 발생해 49명 숨지고 58명 부상.

 

"라스베이거스 참사 역대최악 총기난사"
"라스베이거스 참사 역대최악 총기난사"

1일 총기참사 이후 사고현장에 대피한 콘서트 관람객들이 서로 부등켜 안고 울면서 위로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귀넷 성매매 단속...남성 10명 체포
귀넷 성매매 단속...남성 10명 체포

성매매 알선 단속작전 실시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이 상업적 성 착취 근절을 위한 잠복 수사를 벌여 남성 10명을 무더기로 체포했다. 이번 단속은 지역사회 내 성매매 수요를 차단하고

오바마케어 보험료 내년에도 14% 폭등 예고
오바마케어 보험료 내년에도 14% 폭등 예고

올해 20% 인상, 250만명 가입자 줄어 오바마케어(ACA) 건강보험 가입자들의 보험료 부담이 내년에도 줄어들지 않을 전망이다. 비영리 의료 연구기관 KFF가 수요일 발표한 분석

한인 베컴 김, 레드 화이트 & 블루 인비테이셔널 우승 쾌거
한인 베컴 김, 레드 화이트 & 블루 인비테이셔널 우승 쾌거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62-73)로 우승US 키즈골프 월드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존스크릭 출신의 12세 한인 골프 유망주 베컴 김(Beckam Kim) 선수가 지난 주말 열린

생태계 심각한 피해 ‘꽃매미’ 조지아 확산
생태계 심각한 피해 ‘꽃매미’ 조지아 확산

복숭아 등 농작물 피해 우려 당국, 발견시 신고∙제거 당부 농작물과 수목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꽃매미(Spotted Lanternfly)가 조지아에서 확산되고 있다.조지아대(UGA

▪11월 조지아 중간선거 전망-연방상원의원 ‘민주 우세’∙ 주지사 ‘박빙’
▪11월 조지아 중간선거 전망-연방상원의원 ‘민주 우세’∙ 주지사 ‘박빙’

여론조사 결과 민주 모두 앞서정치분석기관 “주지사 초접전” 11월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우세를, 주지사 선거에는 민주당 우세 혹은 초접전이 예상된다고 AJC 가

귀넷 로웬단지 위기?  최고책임자 돌연 사임
귀넷 로웬단지 위기? 최고책임자 돌연 사임

재단이사회, 후임자 선정 나서“차질없게 올가을까지 마무리” 조지아판 트라이앵글을 목표로 추진 중인 귀넷 로웬 생명과학 지식단지의 최고책임자가 돌연 사임했다.로웬재단은 8일 재단의

'시원한 웃음으로 무더위 날리세요'
'시원한 웃음으로 무더위 날리세요'

개그맨 이상준 내달 8일 애틀랜타 공연 한국의 인기 개그맨 이상준의 ‘2026 이상준 쇼 45 월드투어’가 내달 8일(토) 애틀랜타에서 개최된다.공연은 이날 오후 7시 둘루스에 위

집 불나서 911 전화했는데 40분 넘게 ‘뚜뚜뚜’
집 불나서 911 전화했는데 40분 넘게 ‘뚜뚜뚜’

디캡 카운티 911늑장대응 심각40초 이상 대기∙연결실패 15% 디캡 카운티 911응급 신고전화 중 상당수가 40초 이상 기다리거나 아예 연결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WSB-TV

H마트, ‘미 최고 신입·초급 근무 기업’ 선정
H마트, ‘미 최고 신입·초급 근무 기업’ 선정

뉴스위크, 수상 기업 발표 근무환경·성장기회·대우 등 전국 신입직원 11만명 조사 아시안 최대 마켓체인 도약    H 마트가 저명한 뉴스위크가 수여하는 ‘2026 미국 최고의 신입

영주권자 입국심사 강화… 해외 장기체류자 ‘주의보’
영주권자 입국심사 강화… 해외 장기체류자 ‘주의보’

6개월 이상 해외체류 땐추가 심문 가능성 높아져세금보고·W-2·은행계좌 등실질 거주 증빙서류 챙겨야 미국 영주권 소지자가 장기간 해외에 머문 뒤 미국으로 입국할 경우 연방 세관국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