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트럼프 때문에…”전직 치어리더 이혼

미국뉴스 | | 2017-07-31 18:18:17

트럼프,이혼,정치견해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NFL 치어리더 출신의 한 여성이 남편과 갈라서면서 ‘트럼프 이혼’(Trump porce)이라는 결별 사유를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28일 플로리다 지역 일간지 팜비치포스트에 따르면 NFL 마이애미 돌핀스 전직 치어리더 린 애런버그(37)는 강성 공화당원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였다. 그녀의 남편 데이브 애런버그는 플로리다 팜비치 카운티에서 일하는 주 검사인데 반대로 열성 민주당원이다.

지역 언론과 소셜미디어에 자주 등장해 플로리다에서는 꽤 알려진 린 애런버그는 최근 이혼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 내용은 “정치적 견해 차이 때문에 결혼 생활을 더는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이다.

최근 버지니아 소재 여론조사업체 웨이크필드 리서치가 미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24%가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이유로 부부 간 불화를 빚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케네소서 한국 미학의 정수 알린다
케네소서 한국 미학의 정수 알린다

한인 작가 13인 특별 초대전 개최오프닝 리셉션 16일 오후 5시에  한국의 독창적인 예술 정신과 미학을 미국 현지에 전파하는 한인 작가 13인의 특별 초대 전시회 'U.S. Se

귀넷 불체자 체포 10명 중 6명 ‘무면허 운전’
귀넷 불체자 체포 10명 중 6명 ‘무면허 운전’

1분기 529명…DUI는 252명 귀넷 카운티 등 이민자 밀집 지역에서 가장 많은 불법체류자 체포 사유는 무면허 운전인 것으로 드러났다.최근 올해 1분기 중 귀넷과 홀 그리고 화이

'가짜 테러 신고'에 노스귀넷고 봉쇄
'가짜 테러 신고'에 노스귀넷고 봉쇄

5일 정오 '스와팅' 허위 신고 조지아주 스와니 소재 노스 귀넷 고등학교가 화요일 정오 무렵 걸려온 가짜 테러 신고로 인해 전격 봉쇄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특히 이번 사건은 동일한

'24시간 뉴스' CNN 설립자 테드 터너 별세…"사업가보단 모험가"
'24시간 뉴스' CNN 설립자 테드 터너 별세…"사업가보단 모험가"

테드 터너[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초 24시간 뉴스채널 도입…거친 입·승부사로 미디어업계 '한 획' 그어CNN과 '불구대천' 트럼프도 애도 메시지…"방송 역사의

현대차 공장은 ‘양날의 검’…지역 주민 ‘성장통’ 호소
현대차 공장은 ‘양날의 검’…지역 주민 ‘성장통’ 호소

급격한 개발 브라이언 카운티 주민“개발 속도 너무 빨라” 우려 팽배신규 개발 계획 잇단 반대로 무산 주유소∙ 편의점 조차 엄격한 심사 서배나 인접 브라이언 카운티가 현대차 전기공장

'2026 영향력 있는 AAPI 인사 25인'에 한인 3명
'2026 영향력 있는 AAPI 인사 25인'에 한인 3명

박은석 회장·샘 박 의원·사라 박 시의원조지아 아시안 타임스 선정 영향력 있는 AAPI 인사 25인에 선정된 한인들. 왼쪽부터 박은석 회장, 샘박 주하원의원, 사라박 시의원. 조지

주말 I-285 일부 구간 전면 폐쇄
주말 I-285 일부 구간 전면 폐쇄

7~9번 출구 양방향 2마일 구간 GDOT “미리 우회로 파악”당부 285번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이번 주말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은 물론 인접 지역을 포함 애틀랜타

쿠쿠 밥솥 마더스데이 할인 프로모션
쿠쿠 밥솥 마더스데이 할인 프로모션

마더스데이 10-30% 특별 할인10인용 '사일런스 루민' 큰 호응 대한민국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쿠쿠(CUCKOO) 미주법인이 ‘Made in Korea’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앞

몽고메리 한인 청소년, 로보틱스 세계대회 입상
몽고메리 한인 청소년, 로보틱스 세계대회 입상

몽고메리 가톨릭학교 재학생들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한인 학생들로 구성된 로봇팀 ‘팀 워리어스(Warriors)’가 지난 4월 28-30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아메리카스 센터에서 열

조지아 개스값 4달러 돌파…4년래 최고
조지아 개스값 4달러 돌파…4년래 최고

6일 오전 기준 4.04달러 유류세 면제 연장 요구도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4달러를 넘어서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유류세 한시 면제 조치에 대한 연장 요구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