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포재단의 법정관리 종료 후 한인회관 건물 관리를 위한 제3의 독립적 기구의 출범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직 한미동포재단 이사진 및 건물 건립 기부자 등 관련 인사들은 14일 두 번째 모임을 갖고 현재 주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동포재단의 정상화를 위해 범커뮤니티 위원회가 구성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모임 관계자들은 “은행 대출과 관련한 이자율 조정, 밀린 재산세 체납 등 커뮤니티 자산을 지키기 위한 한인들의 관심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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