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11일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성금 1천달러를 전달했다.
한병철 목사는 “인권운동의 상징적 도시인 애틀랜타에 소녀상을 건립하는 일에 우리 교회가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브룩헤이븐 시 블랙번II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서 29일에는 전야제 및 모금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한병철 목사(오른쪽)가 김백규 건립위원장에게 소녀상 건립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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