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부체전 화보육상경기 400M 혼성계주에서 몽고메리팀이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사진> 동남부체전 화보줄다리기 경기에서 젖먹던 힘까지 다하는 어거스타 선수단<사진> 동남부체전 화보제37회 동남부체전 대회 임원 및 자원봉사자 <사진=조셉 박·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