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발을 내놓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내향성 발톱은 발톱 바깥 부분의 살을 지속해서 누르는 경우, 특히 발톱 무좀을 방치하면 발톱 모양이 변형되거나 꽉 조이는 신발이나 구두를 장시간 신으면서 생기는 문제다.
내향성 발톱 예방을 위해서는 ▲발톱을 둥근 모양이 아닌 일자로 자르고 ▲너무 꽉 조이는 신발은 피하며 ▲발 부상 예방을 감안해서 발을 보호할 수 있는 신발을 고르며 ▲발톱을 자르고 나서 발톱 끝이 너무 날카롭지 않게 관리한다.
또한 하루 3~4회 정도 발을 따뜻한 물에 담그는 것도 도움된다. 발이 붓거나 증상이 심하면 발 전문의에게 보여 치료를 한다.
또한 당뇨병 환자라면 다른 증상이 더 없는지 매일 발을 체크해본다.

내향성 발톱 예방을 위해 너무 꽉 조이는 신발을 신지 않도록 한다. <유토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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