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 체포 이어 영업허가 취소
한인 여성 종업원이 매춘 혐의로 체포된 한인 운영 마사지 팔러 업소에 대해 결국 영업허가 취소 조치가 내려졌다.<본지 5월25일자 기사 참조>
포사이스 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7일 지역 내 ‘에지 마사지 테라피’ 업소의 영업허가를 취소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이 업소는 포사이스 관할 구역인 알파레타의 맥팔랜드 파크웨이에 있다.
'에지 마시지'는 지난 3월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종업원들이 면허증을 소지하지 않은 채 고객들에게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와 업소 정문 창문을 블라인드로 가리는 등 모두 3건의 규정 위반 혐의로 단속됐다. 또 5월 18일에는 종업원 H씨가 매춘혐의로 당국의 함정단속에 적발돼 체포됐다. H씨는 당초 업소 주인으로 알려졌지만 나중에 종업원으로 밝혀졌다. 업소의 주인은 역시 한인인 P씨다.
이번 영업허가취소 조치는 업소가 이의제기를 하지 않으면 30일 이내에 효력이 발생한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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