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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 미 500에 조지아 기업 17개

지역뉴스 | 경제 | 2017-06-08 19: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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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디포 매출 조지아 1위, 전국 23위

매출 월마트, 순익 애플 전국 1위

조지아 기업 17개가 7일 경제 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2016년 미국 5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 18개 보다 1개 줄어든 수치다. 조지아 1위 기업은 매출액 945억 9천만달러의 홈디포로 전국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 2위 기업은 유나이티디 파셀 서비스로 전국 46위에 올랐으며, 3위는 코카콜라로 64위, 5위는 델타항공으로 71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아플락(126위), 서던 콤파니(145위), 제뉴인 파츠 콤파니(180위), 퍼스트 데이터(242위), 선트러스트 뱅크(303위), 모호크 인더스트리즈(311위), 베리티 콥(331위), 펄티그룹(353위), HD서플라이 홀딩스(364위), 아그코(370위), NCR(409dnl), 애스베리 오토모티브(410위), 인터내셔널 익스체인지(437위) 등이 5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전체 1위는 월마트, 2위는 벅샤이어 해서웨이, 3위는 애플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어 엑손모빌, 맥케손, 유나이티드 헬스그룹, CVS 헬스, 제네랄 모터스, AT&T, 포드 모터스 등이 탑10에 올랐다.

이익을 가장 많이 남긴 기업은 애플로 457억달러를 기록했다. 은행 기업들이 순익을 많이 남겨 JP모건 체이스 247억달러, 웰스파고 219억달러, 뱅크오브아메리카 179억달러, 시티그룹 149억달러를 기록했다. 워렌 버핏의 벅샤이어 해서웨이도 241억달러의 순익을 올렸으며, 마이크로 소프트는 168억달러의 순익을 올렸다. 조셉 박 기자

포춘 미 500에 조지아 기업 17개
포춘 미 500에 조지아 기업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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