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핫라인 신고 분석
조지아주가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인신매매가 많은 주인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전국 인신매매 핫라인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인신매매 핫라인을 통해 걸려온 2만6,727건의 각종 제보 건수 중에서 인신매매 케이스는 7,572건이었다. 이 가운데 인신매매가 가장 많은 주는 캘리포니아주 1,323건이고, 이어 텍사스(670건), 플로리다(550건), 오하이오(375건), 뉴욕(327건), 조지아(256건), 미시건(246건), 일리노이(198건), 뉴저지(193건)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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