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4년간 무사고
아우디 Q7과 폭스바겐 티구안이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반면 현대 엑센트와 기아 리오는 가장 안전하지 못한 차로 선정됐다.
전국 고속도로 안전공사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단 한 건의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차량 모델 11개를 선정한 뒤 연방정부의 교통사고 자료를 토대로 안전한 차량 순위를 매겨 최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1개 차량 모델 중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된 것은 아우디의 Q7이었고 폭스바겐의 티구안과 토요타의 타코마 더블 캡 롱바디 픽업트럭이 각각 2위와 3위로 평가됐다. 이어 마즈다 CX-9, 아우디 A6, 지프 체로키, BMW 535i와 is, BMW 535xi, 렉서스 RX350, 렉서스 CT250, 벤츠 M클래스 SUV 순으로 안전한 것으로 선정됐다. 3개 차종을 제외하고는 모두 SUV 혹은 픽업트럭이었다.
반면 같은 기간 사망사고가 가장 많은 차량은 상대적으로 소형 승용차가 대부분이었고 차종 별로는 현대 액센트와 기아 리오 그리고 토요타의 사이언 Tc가 사망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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