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에 본부를 둔 디벨롭퍼스 디벨롭먼츠 컨설팅사는 3일 둘루스에서 손환(맨왼쪽)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게 동남부체전을 위해 써 달라고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이 회사 윌리스 윌리엄스(앉아있는 이) 컨설턴트는 “37년간 한인사회가 체육대회를 계속 열었다는 것이 놀랍다”며 “성공적인 체전은 물론 한인사회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뉴욕에 본부를 둔 디벨롭퍼스 디벨롭먼츠 컨설팅사는 3일 둘루스에서 손환(맨왼쪽)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게 동남부체전을 위해 써 달라고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이 회사 윌리스 윌리엄스(앉아있는 이) 컨설턴트는 “37년간 한인사회가 체육대회를 계속 열었다는 것이 놀랍다”며 “성공적인 체전은 물론 한인사회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