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집회
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차세대 목사 및 교회신도를 집회 '베이스캠프'가 지난 2일~4일 둘루스 크로스포인트 교회에서 차세대 기독실업인회(YCBMC,회장 진명선)와 차세대 한인목사연합(Everest) 주최로 열렸다.
김 선교사는 2일 집회에서 ‘영생을 가졌는가’(요한복음 1:1-18)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님은 우리가 영원한 삶을 살라고 십자가에서 죽었다”라며 “우리가 과연 영생을 가졌는지 스스로 자문하라”고 말했다. 김 선교사는 “영생을 가진 자는 예수님을 알고 받아들이고 믿는다”라며 “안다는 것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인정하는 것이며, 받아들인다는 것은 예수님 자체를 기쁨으로 환영하는 것이고, 그리고 믿는다는 것은 전적으로 그를 신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집회에는 2세 목회자 및 영어권 젊은이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3일에는 학무보 세미나도 열렸다. 조셉 박 기자

다니엘 김 선교사가 2일 집회에서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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