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위원장 공정 경기 다짐
9-10일 피치트리릿지고 개최
9일-10일 스와니 피치트리릿지고에서 열리는 제37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를 준비하는 종목별 경기위원장 회의가 지난 2일 둘루스에서 열려 경기규칙을 확정하고 종목별 경기 일정 준수, 불만이 제기되지 않는 공정한 경기 진행 등을 결의했다.
천선기 동남부체전 조직위원장은 “올해부터는 출전자 및 입상자 기록을 남기고, 타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경기를 SNS 등을 통해 중계하는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밝혔다.
9일 저녁 전야제는 참가 한인회를 대표하는 K-POP 경연대회가 메인 이벤트로 꾸며진다. 10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 한인회 대표선수들은 올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유소년축구 등 15개 종목 102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전야제, 개회식, 폐막식에서는 델타항공이 제공하는 3장의 한국왕복 항공권 추첨이 선수단과 관객을 대상을 진해된다. 조셉 박 기자

2일 동남부체전 경기위원장 회의에 참석한 애틀랜타 체육단체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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