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퍼슨시...직원 1천명 고용
온라인 상거래의 거인 아마존이 메트로 애틀랜타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짓기로 했다. 이 센터가 완공되면 1,000개의 풀타임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마존은 1일 조지아 잭슨카운티 제퍼슨시 인근에 물류센터를 겸한 고객주문처리센터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착공 및 완공시기는 발표되지 않았다. 이번 물류센터는 이미 잭슨 카운티에서 운영되고 있는 기존 물류센터에 이어 조지아의 두번째 물류센터다.
아카쉬 차우한 아마존 북미본부 부사장은 이날 “조지아는 아마존의 물류기지로 최적지”라고 평가하면서 “새롭게 추진되는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선 딜 주지사도 “아마존의 새 물류센터는 지역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이 지역의 수준 높은 물류 인프라시설은 아마존에게도 최적의 조건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새 물류센터는 85만 스퀘어피트 면적에 상품 포장과 물류시설을 갖추게 된다. 또 고객의 주문을 바로 처리 할 수 있는 ‘풀필먼트 센터’ 기능도 담당하게 된다. 기존의 아마존 물류센터에는 현재 1,5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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