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외국인 의사 비자〈J-1 비자〉 수속절차 빨라진다

미주한인 | 이민·비자 | 2017-05-22 18:18:16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레이스 맹 의원 재발의

매년 3~6월 전담직원 배치

외국인 의사들에게 발급되는 교환연수 비자(J-1) 수속을 더욱 신속하게 하는 법안이 재추진된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19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사확보 레지던시 법안’(GRAD)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의사가 부족한 지역의 병원에 의사를 확충하기 위해 의대를 졸업했거나 졸업 후 의료 경력이 있는 외국인들에게 단기 방문 비자인 J-1을 발급해주고 있다. 

그러나 J-1 비자는 의사 뿐 아니라 교육, 예술, 과학 분야의 대학생은 물론 교사, 교수 등 다양한 목적으로 수많은 외국인들이 신청하는 데다 이민국 직원 부족 등으로 인한 적체현상으로 발급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제때 의사 수급이 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법안에는 외국인 의사들에게 발급되는 J-1에 대한 수속 절차를 전담하는 직원을 별도 배치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이들 직원은 대부분 레지던시 프로그램이 7월에 시작하는 점을 감안, 매년 3~6월에는 외국인 의사 대상 비자 신청서 업무만 맡아야 한다.  한편 이 법안은 2014년에도 발의됐으나 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해 표결에 부쳐지지 못했다.           <김소영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