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유소년축구 타민족 두각

지역뉴스 | | 2017-05-22 18:18:40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22회 교회협의회장배(회장 송상철 목사) 유소년축구대회가 20일 스와니 피치트리릿지고에서 열렸다.

총 17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치른 결과 히스패닉계의 헤이븐 게이트 교회팀이 U10(4-5학년) 그룹에서 실력을 뽐내며 우승을 차지했고, U6(K-1학년) 그룹에서는 중국의 드래곤 파이어 팀이 독보적인 기량으로 우승했다. U8(2-3학년) 그룹은 새한장로교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개회식에서 손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열심히 노력하여 경기를 치르고, 이를 후원하는 학부모 및 코치들이 이들의 성장을 돕는 것은 한인사회의 미래를 위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천경태 유소년축구협회장은 “주요 단골 출전팀들은 봄.가을 매 3개월씩 유소년들을위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도입해 체계적인 연습과 훈련을 쌓으며 차세대를 겨냥한 유소년 전도와 선교의 열매도 맺고 있다”고 자평했다. 유소년 축구대회는 금년 가을 한인회가 주관하는 코리안페스티벌에 맞춰 한인회와 공동으로 다문화권을 초빙하는 미니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단체전 대회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U6 (k-1학년) : 우승 – Dragon Fire(중국팀), 준우승 – 새교회, 3위 – 새한교회 ▲U8 (2-3학년) : 우승 – 새한교회, 준우승 – 연합교회, 3위 – 새교회 ▲U10 (4-5학년) : 우승 – Haven Gate 교회, 준우승 – 새한교회, 3위 – 연합교회.  조셉 박 기자

유소년축구 타민족 두각
유소년축구 타민족 두각

20일 열린 유소년축구대회 U8경기에서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