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요금 12달러→18달러
Kwh 당 25센트 추가인상
로렌스빌시가 상업용 전기요금을 8년 만에 인상했다.
로렌스빌 시의회는 지난 주 기본요금은 현행 12달러에서 18달러로 인상하는 한편 킬로와트 당 1시간 요금도 25센트 올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관내 상업용 전기요금 인상안을 승인했다. 그러나 디스커버리 고등학교와 귀넷 메디컬 센터는 인상 대상에서 제외됐다.
시가 상업용 전기요금을 인상한 것은 지난 2009년 이후 처음이다. 시는 이번 인상조치 중 기본요금 인상으로는 연간 9만 달러, 사용량 단위 당 요금 인상으로는 연간 37만 5,000달러의 추가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로렌스빌에는 1,700여개의 업체가 있다.
시는 이번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의 전기요금 수준은 조지아 파워사 평균 요금보다 적다고 설명했다. 인상요금은 6월 21일 사용량부터 적용된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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