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연봉 1.5~4% 인상
조지아 공립대학 총장들의 연봉 인상폭이 확정됐다.
20일 조지아 대학 평의회 발표에 따르면 23개 조지아 공립대학 총장들의 2017년 연봉은 지난 해에 비해 최저 1.5%에서 최고 4% 인상됐다. 대부분은 3%에서 4% 인상됐다고 평의회는 설명했다. 2016년 인상폭은 올 해와 비슷한 최저 1.5%에서 최고 5%였다.
올 해 최고 연봉은 지난 해에 이어 114만 달러의 조지아텍 버드 피터슨 총장이 차지했다. 이어 조지아 주립대의 마크 베커 총장이 101만 달러로 피터슨 총장과 함께 연봉 1백만 달러 대를 기록했다.
UGA 제리 모어헤드 총장과 어거스타대 브룩스 킬 총장은 각각 86만 달러와 84만 달러의 연봉을 받게 됐고 케네소대 샘 올렌즈 신임총장은 44만 달러로 5위를 기록했다. 연봉 6위 조지아 서던대 제이미 허버트 총장부터 10위 발도스타대 리차드 카바잘 총장까지는 모두 30만 달러 대 수준으로 격차가 적었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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