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에서 한인 변호사 11명이 새롭게 배출됐다.
조지아주 대법원 변호사시험 사무소가 19일 발표한 ‘2017년 2월 변호사시험 합격자 명단’을 토대로 한인 추정 성씨를 분류한 결과, 한인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 11명으로 집계됐다.
합격자는 반재두, 조영현, 최스카이, 최희원, 홍대근, 김인구, 이애나, 이수민, 이피터, 박타비사, 신주헌 씨 등이다. 합격자 명단은 변호사 시험위원회 웹사이트(gabaradmission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아주 변호사 시험은 매년 2월과 7월 두 차례 치러진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