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159개 카운티 전역에서 유일하게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블루크로스 블루쉴드는 19일 내년에도 시장에서 철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블루크로스는 최근 오바마케어(ACA)가 유지된다는 전제 아래 내년도 건강보험 상품거래소에서의 연간 계획서를 조지아주에 제출했다. 블루크로스 데비 다이아몬드 대변인은 “내년에도 조지아 전지역에서 보험상품을 판매할 것이며, 보험료 인상률 등 자세한 내용은 현재 협상을 남겨두고 있기 때문에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각 보험사들이 내년도 계획안을 제출하는 마감일인 6월 말이나 지나야 인상률을 확인할 수 있다. 만일 올해 블루크로사가 조지아에서 철수하고 다른 보험사가 새로 충원되지 않으면 조지아 90개 카운티가 연방건강보험 상품을 팔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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