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최고 여름휴가 장소 6위

지역뉴스 | | 2017-05-18 19:19:47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해변을 끼고 있지 않은 애틀랜타가 미국에서 최고의 여름 휴가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재정 웹사이트인 월렛허브(WalletHub)는 최근 미국 최고의 여름 휴양지 순위를 발표, 라스베가스를 1위, 애틀랜타를 6위로 꼽았다. 월렛허브는 80개 메트로 지역을 비용, 재미, 친화성 등의 핵심 요소 등으로 비교했다. 항공료, 가 볼만한 장소의 수, 식사비 등도 중요한 요소다. 애틀랜타 샌디 스프링스, 라즈웰 지역은 물가 날씨 등 대부분의 평가에서 평균 이상의 좋은 점수를 받았다.  조셉 박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 정부, 이민단속 강경 일변도 속도 조절
트럼프 정부, 이민단속 강경 일변도 속도 조절

무영장 주택진입 금지 ICE 명칭 변경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강경 일변도로 추진해온 이민 단속 정책에서 일부 조정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연방 당국이 사법 영장 없는 주택 강제 진

재외투표 준비 중인데 개헌안 통과 무산되나
재외투표 준비 중인데 개헌안 통과 무산되나

우원식 국회의장이 헌법 개정안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만찬장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기소
만찬장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기소

총기운반·발사 등 총 3건유죄시 최대 종신형 가능 27일 연방 법무부 토드 블란치(왼쪽 두 번째) 장관대행 등이 총격범이 사용한 샷건 등을 공개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

“1박2일, 1천마일 달려 투표… 재외선거 개선해야”

동포청, 재외투표 캠페인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최근 공개한 재외선거 관련 영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캠페인 전개 열흘만에 18만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트럼프 발언에 뉴욕증시 ‘최고·최악의 날’
트럼프 발언에 뉴욕증시 ‘최고·최악의 날’

취임 후 증시 주가 분석‘트럼프 입’에 영향 받아기업실적·경제지표 넘어“시장에 불필요한 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트루스소셜 게시물이 미국 증시의 변동성을 좌우하는 핵심

4월 주택시장 지수 작년 9월 이후 최저

주택 건축업체들의 심리가 4월에 큰 폭으로 꺾였다. 27일 전미주택건설협회(NAHB)는 4월 주택시장지수(HMI)가 전월 대비 4포인트 하락한 3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25

“올해 내내 유가·개솔린 고공행진”

골드만·모건스탠리 전망 국제 유가가 올해 내내 높은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소매 개솔린 가격이 운전자들에게 상당한 재정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골드만삭스의 단 스트루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2일 정오부터 슈가로프 밀스전 세계 문화 체험할 수 있어 귀넷 카운티가 오는 2일 제12회 연례 다문화 축제 및 카운티 정부 청사 개방 행사(Open House)를 개최한다. 이번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정기총회에서 장학금 수여 예정메달리스트 김한수, 이엔지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26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 오랜 기간 동안 무보험 및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조지아의 한 병원이 영구 폐쇄된다.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Fay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