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미 최대 댄스경연대회서 한인 대거 입상

미주한인 | | 2017-05-17 19:19:18

한인,댄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시카 댄스 스튜디오 팀

첫 출전에 1~3위 등 석권

전미 댄스협회(NDCA)가 주최한 애틀랜타 오픈 댄스경연대회에서 한인들이 대거 입상했다. 이 대회는 세계적 규모의 댄스경연대회 중 하나로 지난 11일~13일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하얏트 레전시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한인댄스아카데미인 '제시카 댄스 스튜디오' 소속 한인 8명이 참가했다.

대회에서는 국제 부문에 참가한 한인 댄서들이 왈츠, 탱고, 퀵스텝 등 모던댄스 부문에서 8명 전원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각각 페어(커플)로 국제 아마추어 부문에 참가한 6명은 1, 2, 3위를 모두 석권했다. 또 제시카 댄스 스튜디오의 마이클 이 강사 팀도 프리챔피언 1등, 시니어부문 2등을 차지했다.

마이클 이 강사는 "이번 대회는 애틀랜타 한인의 첫 번째 국제대회 출전이었다"며 "첫 출전에서 1~3위를 석권하는 것은 전례없는 쾌거"라고 소개했다.  한인 팀들은 오는 10월 애틀랜타에서 또 열리는 댄스대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제시카 댄스 스튜디오는 매달 첫째주 토요일 쇼케이스 파티를 갖고, 댄스애호가들과 함께 모임을 갖는다.

이번 대회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아마추어 부문=안나 김, 신디 김, 고우미, 제이 박, 김수철, 김혁 ▶프리챔피언 1위, 시니어부문 2위=마이클 이, 로라 박.    이인락 기자

미 최대 댄스경연대회서 한인 대거 입상
미 최대 댄스경연대회서 한인 대거 입상

왼쪽부터 고우미, 신디 김, 로라 박,안나 김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