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훼잇빌서 휴대폰상점 절도범 차량
차량 추돌사고 일으킨뒤...용의자 1명은 도주
경찰의 추격을 받고 도주하던 차량이 연못에 빠진 채 전복돼 차량 안에 있던 용의자 3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훼잇빌 경찰에 따르면 15일 새벽 4시 20분께 관내 한 휴대폰 상점에 절도범이 침입했다는 경비원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절도범들은 상점 앞유리를 깨고 침입에 다량의 물건을 훔치고 대기하던 차에 타 도주하기 시작했다. 차 안에는 모두 4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범인들이 타고 있던 차량은 경찰차의 추격을 피해 도주하다 플린트 리버와 테일러 로드 교차로 부근에서 다른 차량과 추돌사고를 일으킨 뒤 그 여파로 플린트 강 인근 연못에 빠져 전복됐다.
경찰은 차 안에 있던 범인들을 구조하려 했지만 이이 4명 중 3명은 사망했고 1명을 도주한 상태였다. 경찰은 도주한 1명을 쫓고 있다. 경찰은 도주한 용의자의 신원은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숨진 3명 중 2명은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범인 추격과정에서 다행히 경찰은 부상을 입지 않았다. 이우빈 기자

경찰이 연못에 빠진 용의자들의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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