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의 의미 잊지말자" 다짐
애틀랜타 호남향우회(회장 박영남) 회원 40여명은 지난 14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정기총회 및 5·18 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박영남 회장은 “5·18 민주화운동은 극한 상황에서도 불의에 굴하지 않고 민주화를 이뤄낸 자랑스런 역사”라며 “애틀랜타 한인들은 광주 민주화운동에서 희생된 분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희생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의미를 주고 있는가를 바르게 알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한국에서 오는 18일 열릴 37주년 기념식에서는 그 동안 합창곡으로 지정했던 ‘임을 위한 행진곡’을 모두가 제창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인락 기자

14일 기념식을 가진 애틀랜타 호남향우회 박영남 회장(오른쪽서 네번째)과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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