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오렌지'...노약자 외출 삼가야
귀넷카운티 등 한인밀집거주지역을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스모그 주의보가 내려졌다.
조지아 환경보호청은 11일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 코드 오렌지를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코드 오렌지 발령으로 노약자와 심장 및 폐질환자들은 가급적 야외활동과 외출을 자제하는 게 좋다. 환경보호청은 특히 기침이나 숨이 가뿐 증세가 나타나면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코드 오렌지는 코드 엘로우와 코드 레드의 중간 단계 스모그 경보다. 이우 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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