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파이자 둘루스에 지역구를 둔 조지아 주상원 임시의장 데이비드 쉐퍼 의원이 주지사 출마를 선언한 케이시 케이글 부주지사의 자리에 도전을 선언했다.<사진>
쉐퍼 의원은 지난 5일 지지자들에게 주정부 2인자 자리인 부주지사직에 도전하기로 발표하고, 최근 페이스북에 출마 동기를 게시했다. 쉐퍼 의원은 “입법회기 종료 후 5주 동안 1,200명 이상의 많은 분들과 만나고 통화하며 의견을 청취했다”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듣고 부주지사직 도전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부주지사는 자동직 주상원의장이며, 쉐퍼가 맡아온 상원 임시의장은 부주지사 부재 시 상원 회의 사회를 맡는다. 쉐퍼 의원은 매년 미주 한인의 날 선포를 위한 결의안 제출 시 대표 발의자로 한인사회에 유명하다. 부주지사 선거는 내년 11월에 치러진다.
한편, 커밍 출신 주하원의원 조프 던컨도 부주지사직에 도전을 선언하고 준비 중이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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