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동포사회의 화합과 단결 도모하는 축제”

미주한인 | | 2017-05-06 18:18:03

달라스,미주체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

6월15일 달라스서 열려

LA 방문“관심 후원 부탁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적 체육행사인 미주한인체육대회(이하 미주체전)가 올해로 19회째를 맞아 오는 6월15일부터 18일까지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펼쳐진다.

미주체전을 알리기 위해 전국 순회 홍보에 나선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안경호) 회장단은 4일 LA 한인타운을 방문, 재미대한 LA체육회(회장 전희택)와 재미테니스협회(회장 강신용)를 비롯한 한인 체육계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회견을 갖고 많은 한인들의 미주체전에 대한 관심과 참가 및 후원을 부탁했다.

내달 열리는 달라스 미주체전에는 LA에서 총 19개 종목 중 12개 종목에서 2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라고 재미대한 LA체육회 측이 밝혔다.

전희택 회장은 “현재까지 150여 명의 선수들이 등록을 마쳤으며 앞으로 50여 명을 더 선발할 계획”이라며 “이번 대회에 좋은 성과를 얻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한인들의 참여와 후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재미대한체육회는 그동안 수영, 태권도 등 성인들에게만 국한됐던 종목의 연령 제한을 대폭 완화했고 조부모 중 한 명이라도 한인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도록 하는 등 참가 문호를 넓혔다고 밝혔다.

안경호 회장은 “미주체전은 단순 스포츠 경기가 아니라 동포사회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미주 한인들의 축제”라며 “스포츠인 뿐만 아니라 한인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대회로 발전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재미대한체육회는 미주체전을 위해 총 300만 달러의 예산이 필요하고 LA 지역만 7만 달러의 예산이 필요하다며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했다.

문의 (213)222-3555(재미대한 LA체육회), (913)486-5836(재미대한체육회)      <예진협 기자>

“동포사회의 화합과 단결 도모하는 축제”
“동포사회의 화합과 단결 도모하는 축제”

내달 열리는 제19회 달라스 미주체전을 앞두고 김기영 LA체육회 수석부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전희택 LA체육회 회장, 안경호 재미대한체육회장, 장덕환 달라스 조직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4일 LA 드림웨딩홀에서 한인들의 많은 참가와 후원을 부탁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