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맞서 이민자 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가 9일 오후 7시 후러싱제일교회에서 ‘이민자 보호교회 제1차 기도모임’을 연다.
뉴욕교협 산하 이민자보호대책위원회(위원장 조원태 목사)가 주관하는 이날 모임에서는 이민자 보호교회를 선언한 뉴욕 일원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민자 보호교회의 정체성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이민자 보호교회의 센터교회와 지원교회 및 법률팀과 소셜워커들이 네트웍을 다지고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며 법률지침서를 설명하는 웍샵도 함께 열린다. 문의 718-279-1414,718-565-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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