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칼슘 많은 우유·견과류 먹으면 뼈 튼튼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17-04-28 09:09:25

칼슘,우유,견과류,뼈,골다공증,예방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골감소증은 뼈 밀도가 감소하지만 아직 골다공증은 아닌 상태다. 골감소증은 오래된 뼈 소실량을 새로운 뼈 생성량이 따라잡지 못해 나타나는 증상. 골감소증과 골다공증 모두 골절 위험이 높다.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뼈 건강을 위한 팁을 모아보았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불규칙한 식습관, 지나친 다이어트는 뼈에 꼭 필요한 미네랄 성분 흡수를 부족하게 만들어 뼈 재생에 도움되지 않는다. 우유나 두부, 치즈, 아몬드 같은 견과류, 뼈째 먹는 생선 등 칼슘이 많은 식품 및,  브로콜리나 시금치 같은 짙은 녹색 채소류도 골고루 섭취한다. 

▲칼슘과 비타민 D 보조제 섭취=칼슘은 하루 1,000mg이 권장량이며 여성은 50세 이후, 남성은 70세 이후 1,200~1,500mg이 권장된다. 

비타민 D는 19~70세까지는 600 IU, 71세 이후는 800~1,000 IU 가 권장량. 칼슘의 경우 우리 몸이 한번에 흡수할 수 있는 양은 500mg이다. 권장량 섭취를 위해 보조제로 복용하는 경우는 나눠 복용하도록 한다. 

▲운동한다=달리기, 조깅, 빨리 걷기, 고강도 에어로빅, 댄스, 테니스, 계단 오르기 등 모두 뼈를 튼튼하게 하고 뼈 감소를 늦추는데 좋은 운동들이다. 그러나 이미 나이들어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거나 관절 문제가 있는 경우는 수영이나 걷기 등이 추천되며, 의사와 운동방법과 강도에 관해 상담받는 것이 좋다.

▲금연하며, 음주는 적당히 한다=과도한 음주와 흡연 역시 뼈 건강에 좋지 않다. 흡연이나 음주를 습관적으로 하는 경우는 골밀도 검사를 한번 받아봐야 한다. 흡연을 오래 한 경우는 골밀도가 낮을 위험이 비흡연자에 비해 높다.

▲체중을 줄인다=비만은 당뇨병의 위험요인이다. 당뇨병 역시 골다공증의 위험요소다.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체중을 줄여야 한다. 

칼슘 많은 우유·견과류 먹으면 뼈 튼튼
칼슘 많은 우유·견과류 먹으면 뼈 튼튼

두부 100g에는 칼슘이 350mg 들어있다.          <이미지투데이>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