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새벽 애틀랜타시 노스 애비뉴 인근 75번-85번 고속도로 연결지점에서 벤졸 클로라이드를 탑재한 트레일러와 SUV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250갤런의 독성물질이 도로에 쏟아졌다. 이 사고로 두 명이 다쳤으며 사망자는 없었다. 시는 트레일러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됨에 따라 일부 도로를 폐쇄하고 제거작업을 진행했다. 이로 인해 심한 정체 현상이 빚어졌다. 소방대원들이 독성물질 제거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17일 새벽 애틀랜타시 노스 애비뉴 인근 75번-85번 고속도로 연결지점에서 벤졸 클로라이드를 탑재한 트레일러와 SUV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250갤런의 독성물질이 도로에 쏟아졌다. 이 사고로 두 명이 다쳤으며 사망자는 없었다. 시는 트레일러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됨에 따라 일부 도로를 폐쇄하고 제거작업을 진행했다. 이로 인해 심한 정체 현상이 빚어졌다. 소방대원들이 독성물질 제거작업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