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이정헌 변호사가 둘루스 시판사에 재임용됐다.
둘루스 시의회는 최근 이정헌 판사를 비롯해 모두 3명의 현직 시판사를 2018-18연도 판사직에 재임용하기로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 판사는 지난 2011년부터 둘루스 시판사로 활동해 오고 있다. 이전에는 귀넷과 디캡 카운티 판사를 역임했다. 연간 1백만 건 이상의 사건을 다루는 둘루스시 법원은 조지아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시법원 중 한 곳이다. 이우빈 기자
이정헌 변호사
한인 이정헌 변호사가 둘루스 시판사에 재임용됐다.
둘루스 시의회는 최근 이정헌 판사를 비롯해 모두 3명의 현직 시판사를 2018-18연도 판사직에 재임용하기로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 판사는 지난 2011년부터 둘루스 시판사로 활동해 오고 있다. 이전에는 귀넷과 디캡 카운티 판사를 역임했다. 연간 1백만 건 이상의 사건을 다루는 둘루스시 법원은 조지아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시법원 중 한 곳이다.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