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더 비싸지는 아이폰8“검게 빛나리”

미국뉴스 | 경제 | 2017-02-11 10:28:19

아이폰8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가격 1,000달러 넘을 듯

OLED, 매끈한 암석 모양

올 가을 애플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내놓을 새 아이폰의 가격이 1,000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정보기술(IT) 전문 잡지 패스트 컴퍼니는 9일 보고서에서 애플의 계획을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 이른바 아이폰8 내지 아이폰X로 불리는 새 아이폰의 가격이 1,000달러를 넘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전했다.

이미 나온 제품 중 가장 비싼 아이폰7 플러스 256GB의 가격이 969달러에 달하는 가운데, 새 아이폰은 전면을 모두 메울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여러 새로운 사양이 추가되기 때문이다. OLED 디스플레이의 가격은 현재 아이폰이 쓰는 LCD 디스플레이 가격의 2배에 달한다.

새 아이폰에서는 또 메모리가 업그레이드되는데, 달러 강세로 메모리 가격이 상승한 점도 기기의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인이다. 새 아이폰은 매끄러운 검은 암석 모양으로, 윤이 흐르는 디자인을 방해하는 것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보고서는 내다봤다.

애플은 5.8인치짜리 아이폰8과 함께 4.7인치짜리 아이폰7s와 5.5인치짜리 아이폰7s 플러스도 내놓을 전망이다. 이 중 아이폰8에만 OLED 디스플레이가 채택된다.

애플은 아이폰에서 물리적인 홈버튼을 없애고 디스플레이 아래에 가려지게 재위치시킬 것이라고 패스트 컴퍼니는 전했다. 앞으로 홈버튼은 누르는 게 아니라 터치하게 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주의회가 올해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여당인 공화당에 연방 하원 의석 4석을 더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선거구 획정안을 29일 승인했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주의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