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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과기협,연방의회 방문 '협력 논의'

지역뉴스 | | 2017-02-04 18:55:20

재미과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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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바튼 의원 "8월 학술대회 돕겠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의 유재훈 회장(텍사스 주립대 교수)과 서은숙 차기회장(메릴랜드대 교수), 스티븐 서 부회장(Hackensack 병원 디렉터), 스티븐 안 본부 디렉터(존스홉킨스 대 교수) 등 임원진은 지난 1월 31일 연방하원을 방문해 에너지·상업위 위원장인 조 바튼 의원과 미팅을 갖고 연방의회와 재미과기협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재훈 회장은 오는 8월 9일~12일 열릴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등에 의회의 참여와 지원을 요청했고, 바튼 의원은 이를 수락했다. 바튼 의원은 또 향후 KSEA가 연결고리가 되어 한국 국회의원들과 과학기술 협력에 대한 정책포럼을 갖는 것에 동의하면서 의회 내에 다른 여러 국가들과의 연구회가 운영되는 것처럼 한국과의 연구회 구성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재미과기협,연방의회 방문 '협력 논의'
재미과기협,연방의회 방문 '협력 논의'

조 바튼 의원(오른쪽서 네번째)과 KSEA 임원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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