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스토어 크레딧카드, 잘 골라 쓴다면 효자

지역뉴스 | 기획·특집 | 2017-01-12 09:44:18

스토어크레딧카드,소비자정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자주 가는 소매점에서 추가 할인 혜택을 해준다며 스토어 크레딧카드를 만들라는 제안을 받은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지금 바로 적용받을 수 있다는, 10% 많게는 20%까지의 추가 할인혜택은 ‘한번 만들어볼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기 충분하다. 그러나 이들 카드는 대부분 평균 이상의 높은 이자율이 붙기 때문에 할인 유혹에만 넘어가 발급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물론 스토어 크레딧 카드의 무분별한 발급은 피해야 하지만, 개별 상황에 따라서 잘 골라서 쓴다면 어떤 크레딧 카드보다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 CBS 머니와치가 올해 가장 혜택이 좋은 스토어 크레딧카드 탑 5를 골라 소개했다. 

➊아마존 프라임 크레딧 카드

구입 때마다 매번 구입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적립할 수 있다. 또한 최소 6개월에서 24개월까지 149개 이상의 구입 물품에 한해 0%의 이자율도 적용해주는 프로모션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밸런스가 남아있거나, 다른 스페셜 파이낸싱 혜택을 받는 등 5% 캐시백이 적용 안 되는 경우도 있고, 이자율 프로모션도 끝나버릴 수 있으니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크레딧카드가 승인되면, 10달러 기프트카드를 받는 추가 혜택도 있다. 연회비는 없지만 아마존 프라임 회원비 99달러는 내야한다. 아마존닷컴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이자율은 26.24%다.

➋타겟 레드카드(REDcard)

아마존 프라임 카드와 같이, 모든 구입 금액의 5% 캐시백이 적립된다. 또한 타겟 웹사이트에서 구입하면 무료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환불 가능 기간도 30일이 추가로 늘어난다. 타겟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고, 연회비는 없다. 이자율은 23.15% 

➌로우스 소비자 크레딧카드 

첫 번째 구입 때 1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이후에는 매 구매때마다 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카드발급 6개월까지는 299달러 이상 구입때 0% 이자율도 적용된다. 그러나 0% 이자율은 5% 할인과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또한 이자율 프로모션 기간 내에 밸런스를 다 값지 못했을때에는 26.99%의 높은 이자율이 적용되니 주의해야 한다. 

➍TJX 리워드 플래티늄 매스터가드 

매스터 카드를 받는 소매업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카드 가입 후 다음 구입 때 10%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받는다. 또한 TJ맥스, 마샬, 홈굿즈, 시에라트레이딩 포스트 등 계열 소매업체에서 사용하면 구입 금액의 5배 포인트가 적립된다. 이 외의 곳에서 사용할 때는 1배 적립된다. 포인트가 1,000점 쌓이면 TJX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으로 교환 가능하다. 또한 구입 후 가격이 더 떨어지면, 할인 가격을 커버 받을 수 있고 1년 워런티 상품의 경우 워런티 기간을 추가로 더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없으며, 이자율은 27.24% 

➎코스코 애니웨어 비자카드 바이 시티 

연간 7,000달러까지 코스코 개스를 포함해 개스 주유 시 4%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식당과 여행 관련 소비의 경우 3%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코스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구입때에는 2%를 받을 수 있고, 그 외에는 모두 1%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없지만 코스코 회원 가입비 55달러가 든다. 첫 7개월간은 0%지만, 이후에는 15.74%의 이자율이 적용된다.              <박지혜 기자>

스토어 크레딧카드, 잘 골라 쓴다면 효자
스토어 크레딧카드, 잘 골라 쓴다면 효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